
아삭아삭 풋사과같이 신선하고 매끈한 민낯
아무렇게나 머리를 질끈 묶고 교복을 입은 지나가는 여중고생들의 모습은 정말 풋풋하고 싱그럽다. 물론 그들은 성인이 되어 화장을 하고 멋지게 치장한 모습을 동경할 수도 있겠지만, 조금 지나서 보면 그 때, 로션 하나만 바르고 쌩얼로 학교를 다니던 시절, 그리고 그 얼굴이 얼마나 아름다웠는지 알게 되리라.
그녀들이 그토록 예쁜 이유는, 아삭아삭 풋사과같이 신선하고 매끈한 민낯, 쌩얼에 답이 있을 것이다. 고등학생의 딸을 둔 어머니들은 말한다. 너희들은 팽팽하고 매끈한 피부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예쁠 수 있다고, 그렇게 꾸미고 싶어 안달이 날 필요가 없을만큼 충분히 아름답다고.
하지만 탱탱한 피부, 아직 뽀송뽀송한 피부에 적이 하나 있으니, 그것은 바로 “과다 호르몬 분비”로 인한 여드름과 그로 인한 흉터들이다. 하지만 어른이 되기 전 청춘의 성장통이라면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제발 조용히 지나갔으면 싶은 여드름이 깊은 여운을 남겨 큰 콤플렉스가 되었다면 관리를 통해 그 고민을 덜어줄 수 있다.
원에서는 여드름 흉터나 피부에 대한 고민을 씻어 줄 해결책으로써의 하나로 MTS 시술을 하고 있다.
MTS는 특수 제작된 마이크로 니들(neddle)로 만들어진 롤러, 즉 192개의 극미세 바늘침으로 피부 롤링을 해 치료하는 시술법이다. 이것은 피부에 약 15~20만 개의 미세상체를 내 그 속에 세포재생, 주름, 미백 등에 필요한 약물이 침투되므로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다.
간혹 미세침을 이용하기에 피딱지가 앉는 것을 염려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사실 시술 흔적은 며칠이면 없어지기 때문에 그다지 걱정하실 필요가 없다. 여드름 피부라 해도 민감도나 피부 두께, 재생력 등을 고려하여 치료, 관리하기 때문에 일상생활에도 큰 지장을 주지 않는다. 그래서 L같은 대학생이나 직장인 등 젊은 연령층의 선호도도 높다.
또한 표피를 제거하거나 손상시키지 않고 자연스럽게 진피층에 콜라겐을 유도하기 때문에 부작용도 거의 없으며 안전하고 빠른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
이것은 깊이 파인 여드름 흉터에는 만족도가 좀 떨어지는 편이지만, 울퉁불퉁한 여드름 흉터나 탄력부분에서는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원에서는 재생관리와 MTS 시술을 한 주씩 번갈아 가며 총 10회 시술을 통해 피부를 개선시켜드릴 수 있다.
그리고 평소 탱탱하고 맑은 피부를 위해 규칙적인 생활습관과 하루 물 섭취량을 늘리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