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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칼럼] 건강한 피부미인 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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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월드연합한…
작성일 : 10-10-29 18:16
조회수 : 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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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피부미인 되기
우리는 ‘꿀피부’란 얘기를 종종 듣곤 한다. 누구누구 연예인의 꿀피부, 꿀피부 되기 프로젝트 등 우리가 듣는 이러한 꿀피부란 어떤 걸 의미하는가?
한마디로 말하자면 꿀피부란 건강한 피부를 말한다. 피부가 미인의 조건이 되어버린 만큼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피부를 가꾸기 위해서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한다.
하지만 정확히 어떤 것이 건강한 피부를 의미하는 것인가? 사진에서처럼 매끈하고 하얀 피부가 건강한 피부를 의미하는 것인가? 이에 건강한 피부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도록 하자.
우선 건강한 피부의 조건으로는 탄력과 색, 윤기와 수분으로 나눌 수 있다.
건강한 피부는 피부를 만졌을 때 적당한 탄력이 있어야 한다. 피부 건강이 나빠지게 될 경우 다른 내부적인 질환이 있는 경우 윤기가 감소되며 피부의 탄력도 떨어지게 된다. 그리고 나이가 들게 되면서 자연스레 피부의 탄력이 떨어진다.
피부는 한번 망가지면 다시 되돌리기까지 많은 시간과 공이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철저한 예방만이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데 최선의 방법이라 할 수 있다.
다음으로 피부의 색은 멜라닌이라는 색소와 혈색, 그리고 각질층의 상태 등에 영향을 받는다. 건강한 피부는 피부의 색이 한가지의 톤으로 균일하고 투명하게 보이는 상태이다. 하지만 만약 피부에 질병이 있는 경우에 피부의 색이 창백하거나 검게 변할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피부에 수분과 유분이 균형을 이루고 있을 때에 윤기가 있고 촉촉한 느낌이 들게 된다. 수분이 부족하게 된다면 건조하거나 푸석거리는 느낌이 들게 되는데 이와는 반대로 너무 많은 경우에는 피부가 번들거린다.
피부에 수분이 감소하게 되면 피부가 거칠어지며 각질이 생기게 된다. 이러한 상태가 계속적으로 지속된다면 잔주름이 생기고 심한 경우에는 피부염이 발생할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생활 속에서 여러 가지 습관을 통해 건강한 피부를 가꿀 필요가 있는 것이다. 우리가 생활 속에서 주의해야 할 몇 가지 사항들을 나열하면 아래와 같다,
첫번째, 과도한 음주는 자제하는 것이 좋다.
두번째, 과로는 피하며 적당한 수면을 취하도록 한다.
세번째, 골고루 영양 섭취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네번째, 머리나 손과 발톱을 깨끗이 한다.
다섯째, 항상 편안한 마음을 갖고 스트레스는 그때그때 푸는 것이 좋다.
여섯째, 흡연은 피부의 독이다. 금연을 한다.
일곱번째, 목욕을 할 때 때를 너무 세게 밀지 않는다.
여덟째, 피부를 항상 청결히 한다.
아홉번째, 피부를 건조하지 않게 하고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가습기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열번째, 과도한 햇빛 노출은 자제하고 할 수 없이 상황이면 제품이나 모자, 옷 등으로 햇빛의 과도한 노출을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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