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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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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는 심장, 폐장, 췌장, 간장, 신장, 소장, 대장, 위, 담낭, 방광 그리고 자율신경의 교감신경, 부교감신경(12기관)이 있는데, 이것들이 나면서부터 그 강약배열이 다르게 되어 있어 모두 8개의 서로 다른 장부배열로 나누어지는데 이것이 바로 8체질이다.

체질은 개성의 구분이다.
개성이라 함은 남과 다른 나만의 것이란 의미일 것이다. 다른 것과는 확연히 구별되어 지는 것, 예를 들면 계절적인 절기에서도 개성의 구별을 볼 수 있다. 봄은 다른 계절과 구별되는 춘분(春分)이라는 개성이 있으나 거기에서 조금 지나면 봄도 아니고 여름도 아닌 입하(入夏)라는 개성이 있고, 또 거기에서 조금 더 가면 완전히 여름인 하지(夏至)라는 개성이 있고, 다시 거기를 지나면 여름도 가을도 아닌 입추라는 개성이 나타난다. 이런 식으로 추분(秋分), 입동(入冬), 동지(冬至), 입춘(入春)등 8개의 서로 다른 계절의 개성이 있다. 24절기중 이 8가지를 제외하고는 형용사에 불과하므로 개성을 갖추고 있지는 않다. 이와 같이 방위의 개성도 4방(四方)과 4우(四隅)의 8개성이 있다.

체질도 개성의 구별이므로 자연계의 준엄한 법칙에서 어긋남이 없이 8개의 체질이 있는 것이다.
체질마다 적불균형한 생리 상태를 모르면 체질에 위배되는 생활과 섭생으로

- 예를 들면 자신의 폐가 강장기인 것을 모르고 숲속 호화주택에 살면서 육식을 주식으로 함으로 강한 폐가 토를 넘어 과하게 강해지거나 , 반대로 자신의 폐가 약장기인 것을 모르고 해변에 살면서 생선을 주식으로 함으로 그 약한 폐가 과하게 약 하게 될 때-

그들의 장기는 억강부약(抑强扶弱) 능력을 상실하므로 선천적인 적불균형 상태를 넘어 심한 과불균형 상태로 변하므로 거기에서 질병이 발생하게 된다.

12기관은 각자 자체의 생기(生氣)를 만들어 다른 장기에 보내고 다른 장기의 생기를 받아들이는 통로 역할을 하는 각각의 경락이 있어 그 주고받는 생기의 영향력들의 억강부약(抑强扶弱) 강한 장부의 기능은 억제하고 약한 장부의 기능을 도와 상승시키는 자생력의 기전 작용으로 선천적인 강약 서열의 건강하고 특성 있는 체질 생리를 유지한다.

이것을 각 체질의 선천적인 불균형(?)이라고 하며 그것들은 각 사람의 체질 생리에 맞는 생활과 섭생법이 있어 그것을 지킴으로 그 적불균형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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