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목양체질이고 어머니가 토양체질인 경우 자식은 목양체질이거나 토양체질이 될 확률이 가장 높고
간혹 목음과 토음체질이 나올 수 있다. 하지만 목양체질이 수음체질과 가장 가깝다고 하여 수음체질이
나올 수 없고 금양, 금음 , 수양 등의 체질은 절대로 나올 수 없다.
부모의 한 체질을 닮는다고 해서 그 병까지 유전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자신의 체질을 모르고 부주의가 따를 때 부모와 같은 병이 걸리기는 쉬운 성향이 있다.
부모의 식생활을 자식들은 거의 거기에 동화되어 같은 식생활을 선호하게 된다. 그러면 그런 잘못된
식생활로 질병에 걸렸다면 그 자식들도 같은 병으로 고통 받게 될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체질을 바로 알고 체질 식을 하고 섭생에 주의한다면 극복할 수 있는 문자나 아버지와 형제들이
다 같은 병으로 사망했기 때문에 나도 그럴 것 틀림없다고 두려움에 사로 잡혀 있는 사람도 있으나
이것이 자기의 체질을 알고 체질식을 한다면 질병의 유전에서
자유로와 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