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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체질과생활> 소아난치병

소아 아토피성 피부염 ,소아뇌성마비, 소아천식 , 소아 재생 불량성 빈혈, 소아 백혈병 , 소아 백혈구 감소증 , 소아 혈소판 감소증 등의 소아 난치병은 병의 원인에 대해 여러 가지로 생각할 수 있겠으나 체질적으로 부모가 같은 체질 이거나 비슷한 체질일 때 그 자식에게서 나타날 수 있으며 또 한 가지 제왕절개로 출산할 때 각 체질마다 강한 장기를 강하게 해주는 시간에 수축함으로써 강한 장기가 더 강하게 되고 약한 장기가 상대적으로 더 약하게 되는 실수를 범함으로써 소아 난치성 질환이 나타날 수 있다.

각 날짜마다 하늘의 기운은 오행의 섭리가 있으며 각 시간마다에도 섭리가 있다. 자연 분만시 아이들은 자기가 약한 장부를 보하는 시간에 출산하게끔 되어 있다. 하지만 이를 무시하고 엄마의 미용이나 기타의 이유로 제왕절개를 한다면 소아난치성 질환에 노출되기 쉽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같은 체질의 부부 사이에서 출생한 아이라고 해서 모두 난치병에 걸리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다른 아이들 보다 주의를 기울여 양육하지 않으면 안 된다.

예를 들면 금양체질의 부부 사이에서는 천재가 태어 날 수 있는데 그 아이는 어려서부터 육식을 싫어하고 잘 때는 이불을 덮지 않고 찬 곳에서 자는 습관이 있다. 그 아이를 지켜보는 부모의 마음으로는 아이에게 육식을 하게하고 싶고, 밤에는 따뜻한 곳에서 이불을 덮어서 재우고 싶은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할 경우, 건강이 나빠질 뿐 아니라 몸에는 아토피성 피부염이 찾아오고, 뛰어난 머리는 보통 아이들보다도 못한 상태가 되고 만다. 그 아이가 육식을 싫어하는 것은 금양 체질의 체질적인 특성이 강한 사람의 자연적인 현상이고, 몸은 체표 열이 많기 때문에 더운 것은 싫어하는 것인데 그런 자연적인 욕구를 억제할 때 병이 생기는 것이다.

같은 체질의 부부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는 건강하든지 선천성 난치병을 가졌든지 그 부모와 분리시켜서 재우고 분리시켜서 먹어야 하며 ,부모가 먹던 수저로 아이의 음식을 떠먹이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될 수 있는 대로 부모는 아이에게 스킨 쉽을 안하는 것이 좋다. 부모의 침이 아이 입에 닿는 것과 부모의 체취와 비듬이 아이의 코로 들어가는 것도 아이의 장기 불균형을 심화시켜 알레르기성 호흡질환이나 소아 난치병으로 이어 질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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