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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열이라고도 불리우는 아토피성 피부염은 만성적이고 자주 재발되는 몹시 가려운 습진으로 신체의 굴곡부 보다는 얼굴, 목, 팔꿈치 안쪽, 무릎안쪽에 심한 소양감, 발적, 피부변색 혹은 진물까지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원인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가설이 나와 있으나 무척 복잡하고 다양합니다.

이 병은 꽤나 많은 사람들이 앓고 있는데 전인구의0.5-1%, 어린이의 경우 5-10%가 이 병 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증상이 나타나는 시기는 대체로 생후 2-6개월이며 85%가 만 다섯 살 안에 나타나 약 25%정도가 성인이 되어서도 지속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원인이 복잡하고 다양하다는 것은 그만큼 치료가 어렵다는 것을 뜻합니다. 하지만 체질학적으로 원인이 규명되어 있으며 그 원인에 따라 섭생을 조심하고 치료한다면 근본치료가 가능합니다.

먼저 금양체질인 경우 육식 유제품 콩 커피 밀가루 근채류를 피하고 체질치료로 약한 간과 강한 폐의 부적절한 과불균형을 조절해주면 약한 증상은 빠른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병력이 오래되었거나 증상이 심할 경우는 쓸개 소장 부교감신경 췌장의 부적절한 과불균형을 조절해주어야 됩니다.
피부당뇨병이라 불리우는 건선은 두꺼운 백색 가피의 과도한 침착과 심한 소양감을 주소증으로 하는 피부염으로 아토피성 피부염과는 발생부위가 대측으로 많이 생깁니다. 즉 피부의 바깥쪽, 팔꿈치 외측 무릎앞쪽 팔다리 외측에 많이 발생하며 심하면 얼굴 몸통까지 전신으로 발생하기도 하며 간혹 관절에 까지 영향을 끼치며 손톱의 변형까지 초래합니다.그 모양이나 부위에 따라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불리우며 특히 손발바닥에 생기는 치료에 있어서 아토피성 피부염과 같이 난치성 질환에 속합니다.
체질학적으로 치료는 목양체질인 경우 위장 쓸개 교감신경 신장 폐의 부적절한 과한 불균형을 조절해주어야 합니다.
심한 삼출물과 소양증을 동반한 피부염으로 주로 두부나 얼굴 쪽으로 많이 발생합니다. 증상이 심해져서 두부탈모까지 되는 경우도 생깁니다.
체질학적 치료로는 토양체질인 경우 폐 심장 소장 신장 부교감신경의 부적절한 과한 불균형을 조절해주어야 합니다.
심한 삼출물과 소양증을 동반한 피부염으로 주로 두부나 얼굴 쪽으로 많이 발생합니다. 증상이 심해져서 두부탈모까지 되는 경우도 생깁니다.
체질학적 치료로는 토양체질인 경우 폐 심장 소장 신장 부교감신경의 부적절한 과한 불균형을 조절해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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